이명박 대통령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족들과 조용히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23일 청와대가 밝혔다.

이동관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내일과 모레는 일정을 잡지 않고 조용히 휴식을 취할 것"이라면서 "이후 책도 읽고 가족들과 하루 이틀 쉴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한 설날 당일에는 친지들과 만나 덕담을 주고받는 등 새해 인사도 나눌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이 대통령의 설 연휴 독서목록에는 최근 화제가 됐던 베스트셀러 등이 일부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