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운송업체 유니언퍼시픽이 지난해 중반 작업량이 6.7% 줄었다고 발표했다. 또 철도운용 횟수가 전년보다 25%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유니언퍼시픽 제임스 영 CEO가 미국의 경기부진으로 물동량이 이같이 줄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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