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 2명이 과테말라에서 현지인들에게 피살당했다.

22일 외교통상부 당국자에 따르면 과테말라 비아누에바에서 지난 19일(현지시간) 실종됐던 현지 봉제공장 취업 한국인 2명이 21일 변사체로 발견됐다.

현지 경찰은 이들이 살해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용의자 5명을 체포했다.

아직 살해 동기 등은 드러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지 경찰은 금품을 노린 범행으로 추정하고 수사 중에 있다.

김재은 기자 alad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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