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올 경제성장률(GDP)이 0.2%에 그칠 것이라고 러시아 정부가 밝혔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정부는 에너지와 금속 등의 세계적 수요 감소로 러시아 수출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같이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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