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방직 대표이사인 김영호씨와 김정수씨는 22일 장내에서 회사주식 1300주(0.06%)와 2900주(0.12%)를 각각 추가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영호씨의 지분율은 20.48%, 김정수씨는 5.43%로 늘어났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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