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상황실 운영, 지역내 교통 제설 청소 의료 등 정보 제공
성북구가 설 연휴를 맞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주민들로 하여금 편안한 설을 지낼 수 있도록 한다.
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설 연휴기간을 맞아 23일부터 28일까지 4개 반(제설대책반, 산불대기반, 의료대책반, 청소기동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920-3300)을 운영한다.
연휴기간 중 성북구에서 문을 여는 병원 또는 약국을 알고 싶을 때, 심야교통편이 궁금할 때, 이 곳으로 전화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도로에 눈이 많이 쌓여 제설작업이 필요할 때, 생활쓰레기 관련 민원이 있을 때, 공사장 등의 시설이 위험해 보일 때에도 이곳으로 연락하면 된다.
채갑석 행정지원과장은 "성북구청 종합상황실 전화번호(☎920-3300)를 기억해 두면 설 연휴기간 동안 혹시 불편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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