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재단은 국제워크캠프기구와 함께 아시아 7개국으로부터 9500권의 책을 수집, 국내 이주민 도서관 20곳에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해 7~8월 '책 날개를 단 아시아' 캠페인을 통해 도서 구입비용 7000만 원을 모금, 중국과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들로부터 8000권의 책을 사들였다
이와 별도로 1500권의 아시아 국가 도서를 일반인들로부터 기증받았다.
김성배 기자 sb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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