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국가통계국(ONS)가 영국의 지난해 9월~11월 실업률이 6.1%에 달했다고 밝혔다고 AP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10년래 최고치로 치솟은 것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9%, 직전 분기보다는 0.4% 오른 수치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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