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2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잠실롯데백화점 앞 광장(잠실역 4번출구)서 '설맞이 농수축산물 직거래장터' 열어

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설을 맞아 21~22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잠실롯데백화점 앞 광장(잠실역 4번출구)에서 '설맞이 농수축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

이번 장터에는 송파구와 자매도시인 영덕군, 단양군, 공주시, 광양시, 안동시 등 6곳 및 우수농산물생산 추천도시 8곳을 포함, 총 10여개 자치단체가 참여한다.

주요 판매품목은 사과·배 등 설맞이 제수용품과 더덕, 곶감, 마, 흑마늘 등 지역 농특산물 등으로 시중가격보다 30% 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무료시식 코너 등이 마련돼 장터를 찾은 주민들이 맛을 보고 물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참여단체에서 준비한 농특산물 증정행사도 마련된다.

이영도 지역경제과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구민들에게 안전하고 질 좋은 우리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농어민들에게는 힘을 북돋우기 위해 마련된 장터에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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