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20일 POSCO와 삼성전자, POSCO와 LG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21~23일 3일 동안 각 영업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신 ELS 745호'는 POSCO와 삼성전자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된다.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가 대비 75%이상이면 연 29.01%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대신 ELS 746호'는 POSCO와 LG전자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된다.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가 대비 75%이상이면 연 35.01%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판매규모는 ELS 745호 80억, 746호 80억으로 총 160억원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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