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 닛케이225 지수가 장중 8000선이 무너졌다.

현지시간 오전 9시44분 현재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3.14% 급락한 7997.45를 기록해 연저점을 하향이탈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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