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50,201,0";$no="2009011913481773674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기획재정부 제1차관에 내정된 허경욱(54·사진) 청와대 국책과제비서관 행정고시 22회로 공직 사회에 입문한 국제금융통이다.
허 신임 차관은 1955년 서울생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왔으며, 이후 경제기획원 국제금융국 근무를 시작으로 재정경제부 국제기구과장, 금융협력과장, 국제금융과장,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이코노미스트(Senior Economist), 국제금융국장, 국제업무정책관 등을 두루 거쳤다.
현 정부 출범과 함께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실 산하 국책과제1비서관으로 임명됐으며, 지난해 6월부터 청와대 직제개편에 따라 국책과제비서관으로 일해왔다.
부인 김계현(52)씨와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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