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탤런트 임채무가 부친상을 당했다.

임채무의 부친 故임봉택씨가 17일 오전 6시께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4세.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연세장례식장(3호실)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됐으며 발인은 20일 오전 8시, 장지는 신흥리공원묘지다.

한편 임채무는 지난 1973년 MBC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사랑과 진실', 영화 '못말리는 결혼' '복면달호' 등에 출연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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