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박경림이 출산 소감을 밝혔다.

박경림은 16일 오후 11시 20분 서울의 모 산부인과에서 3.5kg의 건강한 아이를 출산한 후 "아이가 건강해서 다행이고 고맙다"고 말했다.

박경림은 "예정일보다 며칠 빠르게 만나게 된 우리 별밤이(태명)가 건강하게 태어나준 것이 가장 기쁘다. 우리 별밤가 남편을 많이 닮은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하고, 우리 부부에게 와줘서 너무 감사한다"고 전했다.

박경림은 출산 전날까지 자신이 맡고 있던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의 진행을 맡을 예정이었지만, 산모의 건강을 우려한 병원측의 조언을 받아들여 14일부터 이수영에게 임시로 바통을 넘겼다.

박경림은 '별밤'을 진행하자마자 아이가 생겼다며 태명을 '별밤'으로 지은 바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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