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최선길)환경교실은 추운 겨울 방안에 웅크리고 앉아있을 아이들을 위해 온 가족이 함께 배우고 즐길수 있는 환경보호 프로그램을 개설, 참가 희망자를 모집한다.
$pos="L";$title="";$txt="중랑천 조류 탐사 ";$size="424,318,0";$no="200901161945550535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번에 개설된 프로그램 내용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에너지를 체험해 보려 체험관으로 떠나는 '대전 엑스포 에너지 체험관', 에너지 보드게임을 통해서 대안 에너지를 배우는 '힘씨야 놀자' 등 에너지 프로그램과 우리 지역을 찾는 겨울철새를 중심으로 중랑천 조류탐조 프로그램이 개설됐다.
특히 철새 중요성과 우리동네에는 어떤 겨울철새들이 찾아오는지를 중랑천변 및 한강 일대를 따라 함께 살펴보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아울러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인 ‘밀납 초 만들기’라는 공작교실, 겨울하늘 별자리를 알아보는‘별자리 미니 과학 체험교실’ 등 체험과정을 배운다.
그밖에 성인들을 대상으로 면생리대 만들기도 하며 특별프로그램으로 가족단위 환경문화탐방 '창경궁 궁궐에도 겨울이 왔어요'를 실시,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한다.
도봉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겨울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들에게 무척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신청은 29일 오전 10시부터 인터넷(www.ecoclass.or.kr)으로 선착순 접수받는다.
자세한 문의는 산업환경과(☎ 2289-1610, 2289-1589)로 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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