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 신입사원 223명이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금호아시아나 신입사원들은 14~15일 이틀간 경기도 용인에 있는 금호아시아나 인재개발원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이번 사랑의 헌혈행사에는 223명이 참가했다.



금호아시아나는 지난 2006년 아름다운 기업이 되기 위한 7대 실천과제 중 하나로 헌혈운동을 선정,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호아시아나는 특히 매년 사랑의 헌혈을 통해 모은 헌혈 증서를 서울대 어린이 병원에 기증하고 있으며, 2006년부터 3년간 기증한 헌혈증서는 지난해 3272장을 포함해 총 6080장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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