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하루만에 하락세로 전환한 채 마감했다. 미국의 난방유 재고가 예상치보다 증가했다는 소식에 하락한 것이다.
14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2월 인도분 가격은 전날보다 50센트(1.3%) 하락한 37.28로 마감했다.
유가는 전일 엿새만에 반등했지만 하루만에 다시 하락세로 방향을 틀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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