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수도 베이징시의 총생산규모(GDP)가 1조위안(약 20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됐다.

13일 유엔(UN)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베이징시의 GDP는 전년에 비해 9% 상승하며 1인당 GDP가 8000달러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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