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감소 여파로 설 연휴을 앞둔 택배업계가 분주하다.
특히 이번 설에는 불경기로 고향을 찾는 대신 선물로 대체하려는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택배물량이 예년보다 30% 가량 증가할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택배업계는 차량 증차 및 인원 증원 등 설 선물배송을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14일 새벽 경기도 부천시 삼정동에 위치한 대한통운택배 서울 서부터미널에서 가득 쌓인 설 선물택배 분류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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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새벽 3시.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한진대전종합물류센터도 설을 열흘 앞두고 분주한 모습이다. 한진측은 이번 설연휴기간을 맞아 일 최고 76만 박스를 처리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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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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