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우리 고유 명절인 설날을 맞아 자매결연 시군구친 충남 부여군, 전남 순천시, 경북 울진군, 전남 화순군, 인천강화군, 경북 울진군와 기름 유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남 보령시 그리고 전남 영광군에서 생산되는 품질 좋고 신선한 농수특산물을 주민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전주문을 받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연다.
이번에 주문 판매 되는 주요 품목으로는 지역별 특산물로 설제수용품을 비롯 쌀, 콩, 차 등 곡식류와 사과, 배, 밤 등 과실류 김치, 버섯, 젓갈류 등 50여 품목의 친환경 농수특산물로 시중가격보다 10~30% 저렴하게 주문 판매 하게 된다.
주문기간은 13일부터 19일까지 5일간이며, 주문신청은 주민은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로 직원은 지역경제과에 신청하면 된다.
주문물품은 오는 23일 일 오후 1시부터 3시간동안 양천공원 입구(민원봉사과 앞)에서 배부할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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