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상납 의혹을 받고 있는 한상률 국세청장은 13일 일본에서 귀국한 뒤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군표 전 청장을 (개인적으로)만난 적도 없고 그림을 본적도 없다"고 말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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