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철강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24억2055만2373원을 기록해 적자 전환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70억7909만5397원, 매출액은 전년 대비 28.8% 증가한 713억9984만3348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환율급등, 재고자산평가손실 반영이 실적 악화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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