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임기가 만료되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12일 고별 기자회견을 가진데 이어 15일 대국민 고별연설을 한다.

12일(현지시간) 데이너 페리노 백악관 대변인은 "부시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들이 고별연설을 미래를 전망하는 자리로 삼아온 전통을 이어갈 것"이라면서 "고별연설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인에게 매우 유익한 연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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