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오는 5월까지 서울시의 초중고 95개교에 장애인 전용 승강기 및 편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2009~2013 서울특수교육발전 계획'에 따라 2013년까지 특수학급이 설치된 일반학교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중 올해는 본예산 69억원과 2008년도 교육과학기술부 특별교부금 59억7600만원을 투입해 초중고 95개교에 장애인 전용 승강기를 서둘러 제공할 계획이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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