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할리우드 스타 존 트라볼타가 아들을 잃은 충격으로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불참키로 결정했다.

미국의 연예주간지 'US위클리' 인터넷판은 10일(이하 현지시간) "존 트라볼타가 11일 LA 베벌리호텔에서 열리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기사를 보도했다.

트라볼타는 그가 목소리 연기를 펼친 애니메이션 '볼트'가 '월E', '쿵푸팬더'와 함께 최고 애니메이션상 후보에 올라 시상식에 참석하기로 했었다.

트라볼타의 아들 제트 트라볼타는 지난 2일 바하마 휴양지에서 발작장애로 콘도 목욕탕에 머리를 부딪혀 사망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사진='US위클리'인터넷판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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