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연 28∼31.02%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판매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에 판매될 '대신 ELS 742호'는 LG전자와 신한지주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가 대비 65% 이상이면 연 28%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또 다른 상품인 '대신 ELS 743호'는 LG전자와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2년형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가 대비 75% 이상이면 연 31.02%의 수익을 낼 수 있다.
두 상품의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판매규모는 각 상품당 50억원씩 모두 100억원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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