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충정(HWANG MOK PARK)은 1993년 현 대표변호사인 황주명(70.고시13회) 변호사와 목근수(52.사시23회), 박상일(51.사시23회) 변호사가 뭉쳐 만든 국내 10위권의 로펌이다.
충정은 현재 72명의 변호사를 포함해 공인회계사, 관세사 등 총 80여명의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돼 있으며 세무법인 충정, 특허법인 충정 등 협력회사를 두고 있다.
충정은 글로벌 법률회사협회인 렉스 문디(LEX MUNDI)의 한국 대표 로펌으로서 특히 외국기업들에 신뢰도가 높다. 전체 클라이언트 가운데 외국계 비율이 60%에 정도에 달한다.
충정은 지난 16년간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M&A 및 기업 구조조정, 금융증권 및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기업 법무 및 금융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2006년에는 국내 10대 로펌 중 승소율 1위를 차지하는 등 소송 업무 분야에서도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충정은 각 산업별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이 프로젝트별 전문팀을 구성(Cross Department Team)해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충정은 고객사별 담당 변호사를 지정하고, 담당 변호사가 고객사의 요구를 종합해 가장 적합한 팀원을 각 팀 별로 선별, 전문팀을 구성해 고객을 위한 맞춤형 법률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충정은 M&A가 활성화된 1997년 IMF 시기 이후 급격히 성장해 연평균 15% 이상의 매출 증가율을 보이는 등 고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또한 아름다운재단이 2006년 결성한 공익변호사 그룹 '공감'에 변호사 1인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한편, 매년 일정액을 기부하고 연간 10건의 공감 공익소송을 지원하는 등 공익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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