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지난해 파산보호를 신청한 미국 투자은행 리먼브라더스가 기업금융자문 및 종합금융 부문(merchant banking)을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매각 가격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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