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자 서울여대 총장이 세번 연임에 성공했다.

학교법인 정의학원(이사장 이연옥)은 8일 이사회를 열어 이 총장을 제 6대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총장은 2001년부터 4, 5대 총장을 연임했으며 서울복지재단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이 총장의 세번째 임기(4년)는 오는 3월 1일부터 시작된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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