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덕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장이 8일 오전 승강기 안전사고 피해자인 오양희 할머니(83)를 초청해 생활안정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승관원은 최근까지 바자회 및 '사랑의 저금통' 운영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 전체를 오양희 할머니를 포함한 승강기 사고피해자 5명에게 총 5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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