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96,0";$no="200901081156276994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롯데손해보험은 지난 7일 강원도 화천군 신대리에서 정갑철 화천군수 등 지역단체 관계자·마을 주민 20여명과 롯데손보 임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고미 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 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자매결연식 이후 롯데손해보험은 토고미 마을에서 생산하는 농산물 구입·농번기 활동 지원·임직원 가족의 자연체험 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진행할 예정이다.
김창재 롯데손보 대표는 “금번 자매결연을 통해 토고미 마을과 롯데손해보험이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에도 1사 1촌을 비롯한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토고미 마을은 강원도 화천군의 신대리 신풍리 구운리 장촌리 등 4개 리로 구성돼있고 무농약 오리농쌀·유기농 채소 등을 생산하며 다양한 자연체험 학습장을 운영하고 있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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