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지도자 북부지구회 총회 개최,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 등 추진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지역에서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민들에게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비롯 황실배 팔아주기 운동 전개, 농민 일손돕기 사업 등 적극적 지원을 펼치고 있다.
구는 2008년도에 지역농민의 사기진작을 비롯해 경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역내 소재 농지 185가구에 유기질 비료 8만5000포를 지원했으며, 농업인 학자금 및 친환경 농업직불금(국비)으로 10가구에 700만원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구청직원의 황실배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해 800상자를 구매했으며 바르게살기, 자유총연맹, 새마을운동 중랑지회 등 회원 총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일손돕기를 추진, 34개 농가를 대상으로 배꽃 인공수분, 열매솎기, 배수확, 포장 등의 도움의 손길을 준바 있다.
$pos="C";$title="";$txt="문병권 중랑구청장이 농업지도사 북부지구 연시총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size="550,368,0";$no="200901080913135439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울러 구는 지난 1월 6일 상봉동 소재 동서울 농협에서 개최된 ‘2009 농업지도자 서울특별시연합회 북부지구회 연시총회’에 문병권 중랑구청장이 참석해 “2008년도에 중랑구에서 실시한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황실배 팔아주기 운동 전개, 농민 일손돕기 사업 등 농민을 위한 사업을 2009년도에도 적극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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