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후원하는 세계적 테니스대회 '2009 호주오픈' 참가를 위해 볼키즈 한국대표들이 7일 오후 현지로 출발했다. 이들은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300여명의 볼키즈들과 함께 경기 진행을 돕는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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