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권홍사 회장 "4대강사업 통해 실물경제 회복"";$txt=" ▲ 권홍사 회장";$size="200,260,0";$no="200901051008491540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4대강 살리기 사업 등 녹색 뉴딜사업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합니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권홍사)는 7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2009년 건설인 신년 인사회'를 갖고 "정부는 침체된 경제를 살리기 위해 충분하고 선제적인 건설투자를 이끌어내야 한다"며 건설업계도 정부의 대책만을 바라지 말고 국가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모든 지혜와 역량을 발휘해야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우리 건설업계는 녹색 성장을 주도적으로 진행해야 한다"며 이같이 역설했다.
이어 이날 자리에 참석한 한승수 총리는 격려사를 통해 “정부는 건설산업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선도 산업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 며 “먼저, 한국형 뉴딜 10대 프로젝트 등 사회간접자본시설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또 “지금 우리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 바로 과거 건설인 선배들이 가졌던 불굴의 용기와 도전정신”이라며 “그 정신으로 지금의 경제위기를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건설인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건설인들의 새로운 출발과 도약을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건설인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매년 초 개최된다.
이날 신년 인사회에는 한승수 국무총리를 비롯,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 국회 김영선 의원 장광근 의원 심대평 의원 등 정·관계 인사와 정부 투자기관장, 건설단체 및 유관기관 단체장, 건설업체 대표 등 각계 인사 1000여명이 참석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