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는 7일 임석식 이사가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주 200주를 추가로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임 이사가 보유 중인 KB금융지주 주식은 1147주로 늘었다.

이날 강찬수 KB금융지주 이사도 자사주 70주를 추가로 매수해 보유 중인 주식이 540주로 늘었다고 밝혔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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