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뉴욕증시 상승으로 하락했다.
지난 6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 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환율은 1305.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스와프포인트가 '0원' 수준임을 감안할 때 서울외환시장의 종가인 1312.5원에 비해 7원 정도 하락한 것이다.
뉴욕 증시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인의 새로운 경기부양책을 통한 경기침체 위기 타파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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