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기원 한정 판매
전통 한복과 복을 모티브


유한킴벌리는 2009년 새해를 맞아 전통 한복 디자인과 복(福)을 모티브로 한 특별 한정 제품 ‘하기스 복팬티’를 한국과 대만에 동시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청바지, 설빔에 이은 ‘하기스 매직팬티’의 세 번째 스페셜 에디션인 ‘복 팬티’ 제품은 단아한 전통 한복 디자인을 적용해 마치 한복을 입은 듯한 패션성을 가미했다. 행운을 상징하는 ‘복’ 문구가 담겨 있어 아기와 온 가족이 건강하고 복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할 수 있도록 했다.

하기스 매직팬티는 아기가 선 상태에서 팬티처럼 입힐 수 있고, 원터치 매직테이프로 간편하게 벗길 수 있다. 허리 사이즈에 맞게 늘어나는 매직벨트는 움직임이 많은 아기들을 편안하게 해준다. 이 제품은 특허청이 뽑은 7대 블루슈퍼 제품에 ‘아빠를 위한 제품’으로 선정됐다.

중형(8~11kg), 대형(9~14kg) 및 특대형(13~18kg) 3단계로 구성돼 있으며 중형 72개입, 대형 60개입, 특대형 50개입을 2만6000원 내외에 구입할 수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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