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회복을 위한 법안들이 국회 대치 상황으로 표류하고 있는 가운데 5일 서울 소공동 프레스센터에서 경제5단체 부회장들이 한미FTA 비준안 등 경제관련 법안을 빨리 처리해 줄 것을 요구 하고 있다.
(3번째 사진) 고광석(왼쪽부터) 한국무역협회 전무, 장지종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 김상열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김영배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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