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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지난 1일부터 뉴 7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BMW 에어포트 발레파킹 서비스'를 시작했다.
수입차 최초로 실시되는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는 BMW 뉴 7시리즈 구매 고객이 인천국제공항 이용 시 2009년 한해 횟수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하며 1회 최대 5일까지 무료로 서비스가 제공된다.
김효준 대표는 “이번 서비스는 최고급 세단인 뉴 7시리즈의 주요 구매 고객들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이는 BMW 프리미엄 서비스의 일환”이라며 “앞으로 고객들이 뉴 7 시리즈를 통해 진정한 프리미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BMW 에어포트 발레파킹 서비스는 출발 하루 전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080-269-7501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BMW코리아는 최고급 프리미엄 세단인 뉴 7 시리즈를 출시하며 소수 고객만을 대상으로 하는 출시 전 클로즈드 룸 이벤트와 특별히 초청된 400여명의 고객이 참가한 고품격 출시 행사 등을 통한 프리미엄 마케팅으로 주 구매층을 공략하고 있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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