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4일 대규모 지상군을 투입해 가자지구의 측면을 돌파하는 등 전면적인 공세를 이어갔다.
이날 이스라엘은 하마스 세력을 양쪽 방향으로 압박하는 공세를 이어가며 가자지구 중심도시인 가자시티를 포위하고 있다.
또 박격포 등을 사용해 하마스와 시가전이 펼처져 인명피해가 늘어가고 있다.
국제사회의 휴전 협상 노력에도 성사되기는 어려워보여 현재까지 가자지구내 팔레스타인 사망자수인 500여명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