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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KBS1 TV소설 '큰언니'가 두자리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마지막을 장식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2일 방송된 '큰언니' 최종회는 전국 시청률 15.2%를 기록했다.
지난해 6월 9일 첫 방송된 '큰언니'는 평균 시청률 13%를 나타냈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은 지난해 12월 11일 방송분으로 17.5%를 기록했다.
성연령별로는 60대 이상 여성이 24%의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나타냈다.
'큰언니'는 나보다는 가족, 그리고 세상을 우선으로 생각 할 줄 알았던 가치관을 지닌 그 시대 그시절 사람들을 통해 지나간 과거를 과거로 덮지 않고 내일을 살아가는 거울로 반추해 볼 수 있게 해준 드라마로 평가받았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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