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김중희기자] 피지 군부가 쿠데타에 성공했다고 선언했다. 프랭크 베이니마라마 피지 해군 준장은 군부가 정권을 장악했다고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베이니마라마 준장의 말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피지는 지난 20년 동안 4차례의 쿠데타가 발생한 것이 된다.

그는 이날 수바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오후 6시를 기해 군부가 국정을 장악했다며 라이세니아 카라세 총리를 축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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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희 기자 jh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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