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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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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짐 싸자 기다렸다는 듯…"우리가 잘해서 퇴출당한 것" 中 매체들 자화자찬

삼성 짐 싸자 기다렸다는 듯…"우리가 잘해서 퇴출당한 것" 中 매체들 자화자찬

삼성전자가 중국 생활가전·TV 시장에서 철수하기로 한 가운데, 중국 매체들이 자국 산업 성장에 따른 당연한 결과라는 평가를 내놨다. 삼성전자는 6일 중국 시장에서 생활가전과 TV 판매를 중단한다고 공식 확인했다. 수익성이 낮은 완제품 사업 비중을 줄이고 모바일·반도체·의료기기 등 고부가가치 사업 중심으로 구조를 재편할 방침이다. 이에 대해 7일 중국 펑파이신문은 논평을 통해 "삼성전자의 중국 가전 시장 철수를 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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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멤버 방에 저거 뭐야?…무심코 찍어 올린 사진에 누리꾼 "쓰레기집" 경악

걸그룹 멤버 방에 저거 뭐야?…무심코 찍어 올린 사진에 누리꾼 "쓰레기집" 경악

일본 걸그룹 멤버가 '쓰레기집'에 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사연의 주인공은 일본 걸그룹 '잼스 컬렉션(JamsCollection)' 멤버 오코노기 루카(28)다. 오코노기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게망서비스(SNS)에 "오랜만에 집에 돌아오니 이게 제 웃음 버튼"이라며 자신의 방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코노기의 방은 옷가지와 가방, 쇼핑 봉투 등 발 디딜 틈 없이 온갖 잡동사니가 바닥에 깔려 있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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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이게 무슨 망신"…간 큰 한국인, 1만번의 수상한 행적

"일본서 이게 무슨 망신"…간 큰 한국인, 1만번의 수상한 행적

일본 도쿄의 서점에서 책을 훔친 혐의로 한국 국적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최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도쿄 경시청 혼조경찰서는 지난 7일 한국 국적의 49세 남성 조모씨를 절도 혐의로 체포했다. 조씨는 지난해 8월8일 오후 8시35분부터 9시 사이 도쿄 나카노구의 한 서점에서 3만4100엔(약 32만원) 상당의 책 15권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혼조서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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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축구만 봐도 7300만원"…美서 뽑는 역대급 알바

"앉아서 축구만 봐도 7300만원"…美서 뽑는 역대급 알바

미국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시청하면 7000만원이 넘는 보수를 받는 일자리가 등장했다. 선발된 지원자는 미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마련된 전용 공간에서 월드컵 104경기를 모두 관람하게 된다. 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USA 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방송사 폭스 스포츠와 구인 플랫폼 인디드는 '월드컵 최고 관람자(Chief World Cup Watcher)' 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1명은 2026 북중미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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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턴 '부르는 게 값'…33년만에 최고치 '껑충' 뛴 도쿄 부동산[뭔日있슈]

내년부턴 '부르는 게 값'…33년만에 최고치 '껑충' 뛴 도쿄 부동산

편집자주도쿄에 상주 중인 국제부 기자가 한 주간 일본에서 보고 들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매주 토요일 업데이트 '한국 부동산도 결국 일본처럼 되고 말 것이다.' 한국에서 집 알아보면 항상 듣는 이야기입니다. 1980년대 버블경제 당시 일본에서는 부동산과 주식 시장으로 막대한 투기 자금이 몰렸습니다. 이에 '도쿄 땅값으로 미국을 살 수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왔었죠. 그러나 버블이 붕괴되면서 일본은 이른바 '잃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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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도 성과급 줘"…삼성전자·SK하이닉스 中공장도 보너스 확대 요구

"중국인도 성과급 줘"…삼성전자·SK하이닉스 中공장도 보너스 확대 요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본사 직원들에 이어 중국 현지 직원들로부터도 성과급 인상 요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에서 불거진 보상 논란이 중국 생산기지로까지 번지면서 글로벌 사업 전반의 인건비 구조와 수익성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6일 뉴데일리에 따르면 삼성전자 시안 반도체 공장과 SK하이닉스 우시 공장에서 근무하는 중국 현지 채용 직원들 사이에서 성과급 인상 요구가 제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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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그만둔 여성 선택한 직업 뭐길래…"年 1억5000만원 벌어요"

교사 그만둔 여성 선택한 직업 뭐길래…"年 1억5000만원 벌어요"

미국의 한 전직 교사가 '전문 포옹 상담사'로 전직한 뒤 연간 약 1억4600만원의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 뉴욕포스트는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엘라 러브(51)가 13년간의 공립학교 미술 교사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길을 선택한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과밀 학급 문제와 부족한 예산 등 열악한 교육 환경으로 심각한 번아웃(소진)을 겪었다. 그는 결국 8년 전 교직을 떠났고, 사람을 안아주고 위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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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처럼 다리 잡고 '쿨쿨'…美 가정집 창문 근처서 낮잠 자다 발견된 흑곰

고양이처럼 다리 잡고 '쿨쿨'…美 가정집 창문 근처서 낮잠 자다 발견된 흑곰

미국 콜로라도주의 한 주택에서 흑곰이 낮잠을 자다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연합뉴스TV는 KKTV, CBS뉴스 등 현지 매체를 인용해 최근 콜로라도주 팰컨의 한 주택 인근에서 낮잠 자던 흑곰을 발견한 사연에 대해 소개했다. 앞서 지난 5일 콜로라도 경찰 당국에 "창문 옆에 곰이 자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콜로라도 야생동물 관리국과 경찰은 주택 지하실 창문 바깥쪽, 우물처럼 파인 공간에 빠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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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만원에도 판매 완료?…'꼬질꼬질' 중고 실내화 판매 논란, 무슨 일

46만원에도 판매 완료?…'꼬질꼬질' 중고 실내화 판매 논란, 무슨 일

일본 온라인 쇼핑몰에서 여학생들이 사용했던 실내화를 고가에 판매한 사실이 드러나 현지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일부 상품은 한 켤레에 5만엔(약 46만원)에 달하는 가격에 거래된 것으로 전해졌다. 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일본 온라인 플랫폼에서 '여학생이 실제 착용한 실내화'라고 홍보된 상품들이 다수 판매돼 논란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냄새 그대로" 문구까지…한 켤레 46만원 거래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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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안 사두면 더 오른다" 한국 추월한 북한…전쟁 불똥에 사재기 횡행

"지금 안 사두면 더 오른다" 한국 추월한 북한…전쟁 불똥에 사재기 횡행

중동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북한 내 휘발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평양의 기름값이 남한을 추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료 가격 상승이 북한 경제 전반의 물가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리터 당 1.56달러…한국(1.41달러)도 추월6일(현지시간)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에 따르면 평양 내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7일 ㎏당 1.24달러에서 이날 현재 2달러까지 치솟았다. 리터당 환산 가격은 1.56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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