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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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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대원이 성추행, 몰래 촬영까지" 유명 여배우 폭로에 태국 '발칵'

"구급대원이 성추행, 몰래 촬영까지" 유명 여배우 폭로에 태국 '발칵'

태국의 한 유명 배우가 응급 상황에서 출동한 구조대원으로부터 성추행과 불법 촬영 피해 등을 당했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 1일 더 타이거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배우 크리스틴 굴라사트리 미할스키(30)는 지난달 31일 새벽 항히스타민제 복용 이후 갑작스러운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지인을 통해 구조를 요청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남성 구조대원과 건물 경비원이 현장에 도착했고, 크리스틴은 의식은 있었지만 극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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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집무실서 창틀에 다리 '척'…일광욕한 고위 공무원에 멕시코  '와글와글'

대통령 집무실서 창틀에 다리 '척'…일광욕한 고위 공무원에 멕시코 '와글와글'

멕시코 대통령궁에서 근무 중인 고위 공무원이 근무 시간 중 일광욕을 즐기며 스마트폰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정부 측은 해당 장면에 대해 인공지능(AI) 조작 영상이라 해명했다가 비판이 확산하자 결국 실제 상황임을 인정하며 해당 공무원을 해임했다.3일 연합뉴스는 엘우니베르살과 MVS 노티시아스 등 현지 언론을 인용해 근무 태만으로 정부 비판에 중심에 섰던 플로렌시아 멜라니 프랑코 페르난데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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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넘으면 양수 썩는다" 발언 가수, 43세 임신에 日 '갑론을박'

"35세 넘으면 양수 썩는다" 발언 가수, 43세 임신에 日 '갑론을박'

과거 고령 출산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던 일본의 유명 가수 코다 쿠미가 43세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현지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코다 쿠미 소속사 에이백스매니지먼트는 지난달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코다 쿠미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발표했다. 소속사는 "코다와 논의 끝에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오는 6월 예정됐던 전국 투어를 연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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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람들 가득한 아파트 알고보니…"창문 완전히 가려 구분"

죽은 사람들 가득한 아파트 알고보니…"창문 완전히 가려 구분"

납골당 대신 주거용 아파트에 유골을 모시는 중국인들이 늘면서 당국이 칼을 빼 들었다. 현재 중국에선 장례 및 납골당 계약 비용보다 부동산 가격이 더 낮아 이런 기현상이 벌어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중국 정부가 주거용 아파트 내 유골 보관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새로운 법안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일명 '납골당 아파트'를 종식하려는 의도"라며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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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크기일 줄은" 5시간 사투 끝에 잡아 올린 '괴물'의 정체

"이 정도 크기일 줄은" 5시간 사투 끝에 잡아 올린 '괴물'의 정체

미국의 한 어부가 5시간 사투 끝에 200㎏이 넘는 초대형 황새치를 낚아 올렸다. 최근 미국 폭스뉴스는 플로리다주 커조키에서 낚시 어선을 운영하는 호세 로드리게스 주니어(25)가 지난달 18일 약 480파운드(약 218㎏)에 달하는 대형 황새치를 낚았다고 보도했다. 길고 뾰족한 주둥이가 특징인 황새치는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 등 열대와 온대에서 주로 서식한다. 로드리게스는 플로리다 키스 해역에서 주 4~5회 낚시 전세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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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이제 그만 좀 와"…폭발한 日주민들, 韓 드라마 때문에 '골치'

"한국인들 이제 그만 좀 와"…폭발한 日주민들, 韓 드라마 때문에 '골치'

애니메이션 '슬램덩크'로 유명한 일본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가 이번에는 한국 드라마 촬영지로 주목받으며 '오버투어리즘(Overtourism)'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현지 매체 아사히신문은 지난달 31일 "가마쿠라는 이미 오버투어리즘과 싸우고 있지만, 한국 드라마로 인해 또 하나의 과밀 관광 명소를 떠안게 됐다"고 보도했다. 오버투어리즘은 관광지에 관광객들이 과도하게 몰려들면서 부작용이 발생하는 현상을 말한다. 가마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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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하던 노인에 '슥' 다가간 세 살배기 "앉아서 같이 먹어도 돼요?"…누리꾼 '울컥'

혼밥하던 노인에 '슥' 다가간 세 살배기 "앉아서 같이 먹어도 돼요?"…누리꾼 '울컥'

혼자서 식사하던 노인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 말동무가 되어준 한 아이의 순수한 행동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1일 연합뉴스TV는 미국 오클라호마시티 지역 방송 KFOR을 인용해 혼자 식사하던 한 노인 곁으로 다가가 조용히 말을 건넨 세 살 아이의 작은 용기가 미국 사회에서 화제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3살 소년 허드슨은 어머니 애슐린 드류와 함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있었다.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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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첫날, 점심 먹고 그만둘래"…퇴직 처리는 대행 맡기는 MZ세대

"입사 첫날, 점심 먹고 그만둘래"…퇴직 처리는 대행 맡기는 MZ세대

일본에서 신입사원들이 입사 첫날부터 퇴직 대행 서비스를 통해 사직 의사를 전달하는 등 이례적인 직장 풍경이 나타나고 있다. "연수 없이 방치"…입사 첫날 퇴직 의뢰 3일 일본 지역 방송 주쿄TV에 따르면 최근 아이치현의 퇴직 대행업체 '야메카도'에는 입사식을 마친 신입사원들로의 긴급 의뢰가 잇따르고 있다. 퇴직 대행업체는 근로자를 대신해 회사에 사직 의사를 전달해 퇴사 과정에서의 갈등이나 감정적 부담을 줄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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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사재기 난리에…"LNG 줄게, 韓 정제유 다오" 다급하게 요청한 나라

휘발유 사재기 난리에…"LNG 줄게, 韓 정제유 다오" 다급하게 요청한 나라

이란 전쟁 발 에너지 위기에 직면한 호주가 한국 등 아시아 국가들에 연료 맞교환을 제안하고 나섰다. 블룸버그통신은 호주 정부가 한국과 일본, 말레이시아 등 주요 에너지 파트너 국가들과의 외교적 접촉을 대폭 강화했다고 3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들렌 킹 호주 자원부 장관과 페니 웡 호주 외무부 장관은 각국 정부 관계자와 만나 지속적인 액화천연가스(LNG) 공급을 약속했다. 이와 대응해 호주에 필요한 정제유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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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알려주세요" 女승무원 한명 한명 살피는 항공사…이유는

"몸무게 알려주세요" 女승무원 한명 한명 살피는 항공사…이유는

인도 국영항공사 에어인디아(Air India)가 객실 승무원의 체질량지수(BMI)에 따라 근무 일정과 급여를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에어인디아는 5월1일부터 소속 승무원들을 대상으로 BMI 수치를 조사할 예정이다. 항공사 측이 제시한 바람직한 BMI 범위는 18에서 24.9 사이로, 이를 벗어나는 직원들에 대해선 강력한 단속을 예고했다. 이번 정책에 따라 BMI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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