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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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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부위' 노출에도 우승한 美 육상선수…"속옷 광고 찍자" 잇단 러브콜

'주요 부위' 노출에도 우승한 美 육상선수…"속옷 광고 찍자" 잇단 러브콜

허들 경기 중 노출을 했던 20대 미국 육상 선수가 속옷 브랜드의 광고 모델 제안 등을 받아 화제다. 3일 로이터 통신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미국의 육상 선수 크리스 로빈슨의 경기 중 주요 부위를 노출하는 황당한 사고를 겪은 이후 되레 패션계에서 주목하는 인물이 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로빈슨은 지난달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린 골든 스파이크 육상 대회에서 400m 허들 경기 도중 반바지에서 주요 부위를 노출하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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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앞뒀는데 걱정 태산…"전역이 뒤덮였다, 9~10월까지 계속"

유럽여행 앞뒀는데 걱정 태산…"전역이 뒤덮였다, 9~10월까지 계속"

프랑스 파리의 대표 관광지인 에펠탑이 불볕더위로 인한 변형 우려로 관광객 출입이 제한돼 화제다. 스페인과 포르투칼 등 남유럽에서는 낮 기온이 46도를 넘나드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곳곳에서 대형 산불도 잇따르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예년보다 더 빨리 발생된 '열돔(Heat dome)'이 유럽을 뒤덮고 장기간 정체하면서 올해 폭염이 더 극심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폭염 심화에 파리 에펠탑 관광 제한…"열기에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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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빨래도 식사 준비도 할 필요없어"…노년기 크루즈서 보내는 美 여성

"15년간 빨래도 식사 준비도 할 필요없어"…노년기 크루즈서 보내는 美 여성

인생의 노년기를 크루즈에서 보내고 있는 미국의 70대 여성이 화제다. 이 여성은 15년 장기 거주용 크루즈 선실을 구매해 현재 세계 여행 중이다. 지난달 26일(현지시간) CNN은 지난해 연말 평생 저축한 돈으로 크루즈 '빌라 비 오디세이(Villa Vie Odyssey)'호 선실을 구매해 현재 바다를 누비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샤론 레인(77)의 삶을 조명했다. 오디세이호는 30년 된 선박을 개조한 장기 항해 크루즈로, 약 450개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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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통제 불능" 나흘간 4500명 사망할 수도…역대급 상황 '경고' 나선 전문가들

"이미 통제 불능" 나흘간 4500명 사망할 수도…역대급 상황 '경고' 나선 전문가들

지구온난화 영향으로 폭염·산불 등 극단적 기상 현상이 잇따르면서 전 세계 기후 위기에 대한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문지 폴리티코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의 기후변화·보건 전문가 마리솔 이글레시아스 곤잘레스는 유럽 각국이 기상 상황에 즉각 대응하지 않을 경우 수만 명이 불필요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유럽 일부 국가의 기온이 섭씨 40도를 넘어서면서 노약자를 중심으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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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은 85만원, 청년은 64만원"…300만명에 2.1조 바우처 쏜 나라

"노인은 85만원, 청년은 64만원"…300만명에 2.1조 바우처 쏜 나라

싱가포르 정부가 21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최대 85만원의 바우처 지급을 시작했다. 1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매체 CNA에 따르면 싱가포르 정부는 이날부터 싱가포르 독립 60주년을 기념한 상품권인 SG60 바우처를 21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SG60 바우처 지급으로 약 300만명의 성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나이에 따라 지급액과 시기가 다른데, 올해 60세 이상 시민은 800싱가포르달러(85만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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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원이었는데 이젠 10만원대"…대지진설에 왕복항공권 값 '뚝'

"40만원이었는데 이젠 10만원대"…대지진설에 왕복항공권 값 '뚝'

'7월 일본 대지진설'에 국내 항공·여행업계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4일 출발을 기준으로 인천발 나리타행 저비용항공사(LCC)의 편도 항공권은 5만원에서 7만원 수준이다. 지난해 7월 왕복 항공권이 40만원대까지 올랐던 것과 비교된다. 항공업계는 엔화 가치 상승, 일본 노선 공급량 증가, 대지진설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일본 대지진설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곳은 홍콩이다. 이달 2일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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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18개, 화장실 2개"…월세는 '4분의 1 수준' 어디길래

"침대 18개, 화장실 2개"…월세는 '4분의 1 수준' 어디길래

미국에서 한 여성이 치솟은 주거비를 아끼기 위해 지하 벙커에서 생활하는 사연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현지 언론 뉴욕포스트는 최근 보도를 통해, 케이틀린 존슨이라는 여성이 지난해 4월 뉴욕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한 뒤 친구의 집 뒷마당에 있는 지하 벙커를 월세 500달러(한화 약 68만 원)에 임대해 거주 중이라고 전했다. 해당 벙커는 욕실과 주방, 침실, 거실 등 주거에 필요한 공간은 물론, 2층 침대 18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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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2만 원 쓰고 세계 일주한 여성…"비결은 400번의 엄지척"

1년간 2만 원 쓰고 세계 일주한 여성…"비결은 400번의 엄지척"

단돈 2만원으로 1년간 세계 여행을 한 20대 여성이 화제다. 여성은 '히치하이킹'을 통해 교통비를 거의 지출하지 않고 세계 여행을 할 수 있었다고 비법을 전했다. 3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캐나다 토론토 출신의 여성 코트니 앨런(26)은 2023년 말, 3주간 영국 여행을 위해 런던행 비행기에 올랐다. 런던에 도착한 그는 고속열차 요금이 너무 비싸다는 이유로 '히치하이킹'을 선택했고 그 경험은 유럽과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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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조개네" 무심코 만졌다가 죽을 뻔…'치명적 생물' 뒤늦게 알아차려

"예쁜 조개네" 무심코 만졌다가 죽을 뻔…'치명적 생물' 뒤늦게 알아차려

예쁜 조개껍데기를 수집하는 미국의 한 인플루언서가 일본 오키나와의 해변에서 우연히 발견한 생물 때문에 하마터면 큰일 날 뻔한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지난 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인플루언서 베킬리 롤스는 최근 틱톡에 오키나와 해변을 걷다가 조개껍데기로 추정되는 물체를 주워 카메라에 비춘 다음 바다로 돌려보내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롤스는 이 물체를 집어 들더니 "엄청 예쁘다"라고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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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또 전 세계 무료 광고…넷플 1위 영화에 '신라면·새우깡' 유사한 음식 나와

농심 또 전 세계 무료 광고…넷플 1위 영화에 '신라면·새우깡' 유사한 음식 나와

넷플릭스 1위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덕에 농심이 세계적으로 무료 광고 효과를 보고 있다. 5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케데헌은 지난달 2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뒤 2주간 영화 부문 글로벌 1위 자리를 지켰다. 한국을 배경으로 한 케데헌은 루미, 조이, 미라 등 3인조 K팝 그룹 '헌트릭스'가 귀신 잡는 '데몬 헌터'로 몰래 활약한다는 내용이다. 극 중 헌트릭스 멤버들은 김밥, 컵라면, 과자 등 한국 음식을 먹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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