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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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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재앙 7월에 온다"…日 떨게 하는 73세 예언가[일본人사이드]

"진짜 대재앙 7월에 온다"…日 떨게 하는 73세 예언가

이번 주 일본에서는 '7월 대지진설'이 화제가 됐습니다. 난카이 대지진 등의 불안감이 있는 상황에서 대지진 예언이 등장하면서 실제로 중국이나 대만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급감했다는 보도가 등장하고 있죠. 관광객의 발걸음을 끊게 한 예언가는 바로 73세 은퇴한 만화가인데요. 오늘은 화제의 인물 만화가 다쓰키 료씨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다쓰키씨는 1954년 12월생으로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출신입니다. 1975년 만화 잡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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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먹여 女승객 50여명 성폭행·촬영…50대 택시기사에 일본 공분

수면제 먹여 女승객 50여명 성폭행·촬영…50대 택시기사에 일본 공분

일본에서 여성 승객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성폭행한 50대 택시 기사가 붙잡혔다. 이 택시 기사에게 피해를 본 여성은 50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22일(현지시간) 요미우리신문은 이날 일본 경시청이 전직 택시 기사 A씨(남·54)를 성폭행 및 불법 촬영 등 혐의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7월 자신의 택시에 20대 여성 승객 B씨가 탑승하자 수면제를 마시게 하고 B씨의 집에서 성폭행했다. 심지어 자신이 B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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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통장에 찍힌 6억…"신의 선물"이라며 펑펑 쓴 여성의 최후

어느 날 통장에 찍힌 6억…"신의 선물"이라며 펑펑 쓴 여성의 최후

아르헨티나에서 주 정부의 실수로 송금된 거액의 돈을 사용한 주민의 사례가 논란이 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매체 클라린은 베로니카 아코스타라는 여성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아코스타는 양육비 8000페소(약 9500원) 입금을 확인하기 위해 자신의 은행 계좌를 조회했는데, 5억1000만 페소(약 6억1000만원)의 거액이 들어와 있는 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그는 이 돈의 출처를 확인하지 않고 필요한 물품을 사들이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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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여년 만에 처음 있는 일"…10억대 연봉 받던 스타 하버드대 교수의 몰락

"80여년 만에 처음 있는 일"…10억대 연봉 받던 스타 하버드대 교수의 몰락

미국 최고 명문대인 하버드대에서 논문 데이터 조작 의혹을 받아온 유명 교수가 테뉴어(정년 보장) 지위를 박탈당하고 해고됐다. 이번 조치는 하버드대 역사상 전례 없는 중대한 징계다. 25일(현지시간)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발행하는 학생 신문인 더하버드크림슨에 따르면 하버드대 대변인은 프란체스카 지노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교수의 테뉴어를 박탈하고 해고했다고 밝혔다. 테뉴어 박탈은 하버드대가 1940년대 이 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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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의사, 밤에는 고물상 '투잡'…고물상 수입이 더 많다는 中 여의사

낮에는 의사, 밤에는 고물상 '투잡'…고물상 수입이 더 많다는 中 여의사

중국에서 생활비를 벌기 위해 부업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는 여의사의 사연이 화제다. 중국에서는 의사 수입이 높지 않아 부업을 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지난 19일(현지시간) VGT뉴스, 소후닷컴 등 외신은 낮에는 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하고 밤에는 쓰레기를 주우며 '이중생활' 중인 웅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웅씨는 중국 청두의 한 사립병원 재활의학과 의사로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물리치료와 운동치료 등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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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연봉 1억7000만원"…고등학교만 나와도 된다는 '이 직업' 주목 받는 미국

"평균연봉 1억7000만원"…고등학교만 나와도 된다는 '이 직업' 주목 받는 미국

미국에서 대학 졸업장 없이 1억원이 넘는 높은 연봉을 받는 직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 경제지 비즈니스인사이더는 22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BLS)의 자료를 바탕으로 준학사 학위, 고등학교 졸업 또는 그에 상응하는 학력, 비학위 수료 과정, 별도의 학력이 필요 없는 직업들의 연간 중간 연봉을 순위로 정리한 결과를 보도했다. 가장 고연봉으로 나타난 직업은 공항에서 항공편을 감독하는 항공교통관제사였다.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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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4억 복권 당첨" 기뻐했는데…'지급보류' 날벼락, 이유 알아보니

"1144억 복권 당첨" 기뻐했는데…'지급보류' 날벼락, 이유 알아보니

미국 텍사스주의 한 여성이 약 1144억 원에 달하는 복권에 당첨됐지만, 3개월째 상금을 받지 못해 결국 소송에 나섰다. 이 여성은 복권 대행 서비스를 통해 복권을 구매했는데, 텍사스 복권위원회는 복권 대행 서비스를 금지하는 새 규정을 발표하면서 당첨금 지급을 보류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NBC뉴스에 따르면, 텍사스주 몽고메리 카운티에 거주하는 한 여성 A씨는 지난 19일 텍사스 복권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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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오세요" 비자 없애더니 결국…특단의 조치 내린 중국

"한국인 오세요" 비자 없애더니 결국…특단의 조치 내린 중국

중국이 유럽·동아시아·중남미 국가들에 잇따라 비자를 면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중동 4개국을 무비자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브리핑에서 6월 9일부터 1년 동안 사우디아라비아·오만·쿠웨이트·바레인 일반여권 소지자에 대해 중국 입국 비자를 면제한다고 발표했다. 4개국 일반여권 소지자는 비즈니스·여행·관광·친지 방문·교류 방문·경유 등 목적으로 30일 이내 중국을 방문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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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떨어진다며 한국산 기피하더니…트렁크에 한가득 담아가는 日관광객 [AK라디오]

품질 떨어진다며 한국산 기피하더니…트렁크에 한가득 담아가는 日관광객

일본에서 쌀 파동이 거세게 일고 있다. 선진국 일본에서 쌀 파동 때문에 민심이 폭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에토 다쿠 농림수산성 장관이 "우리 집에 쌀이 남아돈다"는 발언을 했다가 즉시 경질되는 사태가 벌어졌고, 일본 정부는 아시아권 관광객들이 몰려와서 쌀을 많이 먹었기 때문에 쌀이 부족하다는 황당한 해명까지 내놓으며 비판을 받고 있다. 경질된 에토 다쿠 농림수산성 장관은 일본 미야자키현 출신으로 아버지인 에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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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2050년에 사네" 韓 여행하다 감탄한 블로거…무슨 일이길래

"한국인들 2050년에 사네" 韓 여행하다 감탄한 블로거…무슨 일이길래

인도의 한 여행 블로거가 한국의 고속버스를 체험하고 "움직이는 고급 호텔"이라고 극찬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인도 매체인 NDTV는 아카칸샤 몬가 현지 여행·음식 블로거가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한국 고속버스 체험 영상이 조회 수 100만회를 넘어서며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는 영상에서 "작은 도시에서 서울까지 가는 버스표를 샀는데 2000루피(약 3만2000원) 정도였다"며 "처음엔 좀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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