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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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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에 알렸는데 달랑 5명 참석…결혼식하다 인생 되돌아본 부부

100명에 알렸는데 달랑 5명 참석…결혼식하다 인생 되돌아본 부부

미국의 한 부부가 긴 시간 동거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나, 단 5명의 하객만이 참석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주에 거주하는 셰인과 마리 부부는 최근 부부가 됐음을 알리는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이들은 식장의 문을 열고 행진을 하려는 순간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하객은 달랑 5명이었으며, 식장이 거의 텅 비어 있었기 때문이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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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연봉 7억에 주 4일, 야근도 없다…여대생들 몰린 '이곳'

평균 연봉 7억에 주 4일, 야근도 없다…여대생들 몰린 '이곳'

미국에서도 한국과 비슷한 이유로 의사들의 피부과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의과대학 협의회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피부과 레지던트 지원이 약 50%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레지던트들이 피부과 전공의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치는 가장 큰 이유는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인 것으로 알려졌다. WSJ는 "피부과는 주 4일 근무와 야근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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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저러는 건가"…짧은 치마 입고 택시 타더니 벌러덩

"일부러 저러는 건가"…짧은 치마 입고 택시 타더니 벌러덩

중국의 한 택시에서 속바지가 드러날 정도로 짧은 치마를 입은 한 여성 승객이 뒷자리에 드러눕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대부분의 누리꾼은 여성 승객의 행동이 '민폐'라고 지적했다. 최근 태국 온라인 매체 사눅에 따르면 이같은 모습이 담긴 영상이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인 웨이보에 확산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한 여성 승객이 택시 뒷자리에 탑승한다. 여성은 속바지가 드러날 정도로 짧은 기장의 딱 붙는 회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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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유전자 아까워 10번째 임신 준비하는 아내…연봉은

남편 유전자 아까워 10번째 임신 준비하는 아내…연봉은

중국에서 이미 9명의 자녀를 둔 여성이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계속 물려주고 싶다"며 "앞으로 더 낳아 모든 띠의 자식을 갖고 싶다"고 밝혀 화제다. 1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 출신의 톈둥사씨(33)와 남편 자오완룽씨(36)는 열 번째 아이를 갖기 위해 준비 중이다. 지난 2008년 처음 만나 결혼한 부부는 2010년 호랑이띠 첫째 딸을 낳았다. 이후 부부는 2012년 용의 해에 쌍둥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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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시키려고 뺨을 때려?…8살 태권소녀 때린 아버지 '뭇매'

진정시키려고 뺨을 때려?…8살 태권소녀 때린 아버지 '뭇매'

8살 딸이 태권도 대회 결승에서 패하자 코치이자 아버지인 남성이 아이의 뺨을 때리는 모습이 포착돼 전 세계 누리꾼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8세 태권도 스타의 아버지가 패배한 딸의 얼굴을 때린 뒤 비판을 받고 있다"며 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에서 열린 유럽 어린이 태권도 선수권 대회 결승전을 찍은 것으로, 이 결승전에는 8세 어린이 발리나 페티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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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재워달라" 500번 성공한 남성…일본에선 이게 돼?

"하룻밤 재워달라" 500번 성공한 남성…일본에선 이게 돼?

33세 일본 남성 슈라프 이시다씨는 매일 밤 거리에서 "하룻밤 재워주세요"글을 쓴 팻말을 들고 서 있다. 일면식도 없는 30대 남성이 거리에서 재워달라고? 누가 재워줄까 했더니 이 남성은 지난 5년간 무려 500번이나 ‘하룻밤 묵기’에 성공했다. 지난 17일 후지TV ‘더 논픽션’과 야후 뉴스 다큐멘터리는 슈라프씨에 대한 공동기획기사를 내보냈다. 보도에 따르면 놀랍게도 매일같이 그를 집에 재워주는 사람들이 나타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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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보다 맛있고 머리가 최고"…뉴요커 사로잡은 고기의 정체

"치킨보다 맛있고 머리가 최고"…뉴요커 사로잡은 고기의 정체

미국 뉴욕의 한 식당에서 기니피그를 구운 요리를 판매해 화제다. 기니피그는 미국에서 반려동물로 키우는 경우가 많으나, 일각에서는 해당 요리를 극찬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퀸즈 코로나 지역의 '라 카사 델 쿠이(La Casa Del Cuy)' 식당은 에콰도르 전통 요리인 구운 기니피그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이곳은 냉동 상태의 기니피그를 마늘과 각종 향신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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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아이들 가르쳐요"…성인여배우 커밍아웃에 대만 발칵

"학원에서 아이들 가르쳐요"…성인여배우 커밍아웃에 대만 발칵

대만의 한 성인물(AV) 여배우가 최근 학원에서 중·고등학생을 가르치고 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지 누리꾼들은 "성인 배우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비판을 쏟아냈다. 10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는 "AV 배우 아이시(Ai Si)가 경제학을 가르치는 학원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이시는 2년 동안 75편 이상의 성인 영화에 출연한 유명 AV 배우다. 그는 얼마 전 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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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기 힘들어 수천명 조기 사망…"가스실에 사는 거 같다" 호소하는 이 도시

숨쉬기 힘들어 수천명 조기 사망…"가스실에 사는 거 같다" 호소하는 이 도시

매년 수천 명의 조기 사망을 초래할 정도로 심각한 대기오염에 시달리는 도시가 있다. 인도 수도 뉴델리다. 매년 늦가을부터 겨울에 이르는 시기의 공기 질 악화 현상이 올해도 나타났다. 스위스 공기 질 분석업체 아이큐에어(IQAIR)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18일 오전 뉴델리의 초미세먼지(PM2.5) 수준이 907㎍/㎥으로 치솟아 올해 들어 최악을 기록했다고 AFP통신 등이 이날 보도했다. 뉴델리의 한 관측소에서는 PM2.5 수준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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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짐이야, 제발 죽어줘"…고령화 해법 묻자 이런 대답한 구글 AI

"인간은 짐이야, 제발 죽어줘"…고령화 해법 묻자 이런 대답한 구글 AI

미국의 한 대학원생이 고령화의 문제점과 해법에 대해 구글 인공지능(AI) 챗봇 ‘제미니’에 묻자 “인간은 사회의 짐이다. 제발 죽어줘”라는 소름 돋는 답변을 받았다. 15일(현지시간) CBS 방송에 따르면 최근 미시간주(州)의 대학원생 수메다 레디(29)는 고령화의 문제점과 해법에 대해 '제미니'에 질문을 던졌다. 수메다 레디는 제미니가 문답 도중 갑자기 인류 전체를 매도하기 시작하자 당황했다. 제미니는 “인간은 특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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