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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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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간 720개 달걀 먹은 의사, 콜레스테롤 수치 변화에 '휘둥그레'

한달간 720개 달걀 먹은 의사, 콜레스테롤 수치 변화에 '휘둥그레'

한 달간 매일 1시간마다 달걀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의사이자 미국 하버드대 의학박사 과정 학생인 닉 노르비츠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 같은 극단적인 실험을 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노르비츠는 달걀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올리는지 확인하기 위해 하루 24개의 달걀을 한 달간 먹으며 콜레스테롤 수치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관찰했다"고 보도했다. 노르비츠는 잠자는 시간을 빼면 실험 기간 매일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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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저게 뭐야"…처음 나타난 거대 물기둥에 난리난 홍콩

"바다에 저게 뭐야"…처음 나타난 거대 물기둥에 난리난 홍콩

홍콩에서 처음으로 용오름 현상이 발생했다. 다만 이 용오름 현상이 육지에서 발생했다면 토네이도가 되기 때문에 고층 건물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는 홍콩의 경우 더 위험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현지시간) 홍콩천문대(HKO)와 현지 매체들은 이날 낮 12시30분께 빅토리아항(빅토리아 하버)에서 약 2분간 용오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빅토리아 하버는 홍콩의 카오룽(구룡) 반도와 홍콩섬 사이에 위치한 항구로 세계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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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위 싹쓸이"…한국 징검다리 연휴 덕에 돈 버는 '이 나라'

"1~3위 싹쓸이"…한국 징검다리 연휴 덕에 돈 버는 '이 나라'

정부가 국군의 날(10월1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서 생긴 '징검다리 연휴'에 국내 여행객들은 일본 오사카로 가장 많이 떠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이 다음 달 1일부터 9일까지 한국인 이용자의 여행 예약 추이를 분석한 결과, 이 기간 해외여행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 한국 여행객이 가장 많이 예약한 해외 여행지는 일본 오사카였으며 이어 일본 도쿄, 일본 후쿠오카, 태국 방콕, 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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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거품 만지며 환한 미소…경찰도 비웃은 지하철 샴푸녀

하얀 거품 만지며 환한 미소…경찰도 비웃은 지하철 샴푸녀

운행 중인 중국 지하철 전동차 내에서 샴푸로 머리를 감는 여성의 모습이 포착돼 현지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항저우일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1일 중국 남부 광둥성 광저우 한 지하철에서 출근 시간대 한 여성이 머리는 감는 일이 발생했다. 여성의 비상식적인 행동에 중국 누리꾼들은 거센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사람이 붐비는 지하철 안에서 한 여성이 가방에서 샴푸를 꺼내더니 샴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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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게 있어요" 수영장서 발견한 괴생명체에 놀란 베트남 아파트 주민들

"이상한 게 있어요" 수영장서 발견한 괴생명체에 놀란 베트남 아파트 주민들

베트남에 위치한 한 수영장에 거대한 도마뱀이 나타나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 매체 뚜오이째는 26일 호찌민 투덕시 타오디엔 구의 한 아파트 단지 수영장에 정체불명의 생물이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를 렌트한 외국인이 수영장을 들렀다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동물을 발견했다"며 경비원에게 신고했다. 이내 경비원은 라켓과 밧줄을 이용해 이를 포획했고, 동물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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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운영 중지" 세계 계란값 폭등에…맥도날드도 '이 메뉴' 포기

"당분간 운영 중지" 세계 계란값 폭등에…맥도날드도 '이 메뉴' 포기

세계 계란 평균 가격이 치솟으면서 계란 품귀 현상이 생겼을 뿐 아니라 계란이 들어간 메뉴 가격이 인상되거나 단종되는 일이 생기고 있다. 28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은 세계 계란 평균 가격이 2019년 대비 60%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계란이 '금란'이 되면서 미국 대형 창고형 매장 코스트코에서는 일찌감치 계란이 동나는 등 품귀 현상을 빚었다. 오믈렛과 샌드위치 등 계란이 들어간 메뉴를 파는 식당에서 메뉴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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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카페인줄 알았는데 '반전'…VIP 결제하니 종업원 서비스 촬영해 기념품으로

평범한 카페인줄 알았는데 '반전'…VIP 결제하니 종업원 서비스 촬영해 기념품으로

일본에서 손님에게 욕설이나 막말을 하는 일명 '굴욕 카페'가 열려 화제다. 2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일본의 TV 프로듀서이자 인플루언서 사쿠마 노부유키가 최근 도쿄에 이색 카페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카페의 이름인 '바토 카페 오모케나시'는 굴욕과 환대를 의미한다. 해당 카페는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팝업 형식으로 열렸지만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카페가 손님을 대접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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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싫다"더니 압도적 1위…무비자로 입국해 눌러산 태국인들

"한국 싫다"더니 압도적 1위…무비자로 입국해 눌러산 태국인들

지난해 국내에 불법 체류한 태국인이 14만명을 넘어서면서 불법 체류 외국인 비중 1위를 기록했다. 27일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법무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말 기준 불법 체류 외국인은 42만 3675명이었다. 이는 전체 국내 체류 외국인(250만 7584명)의 16.9%에 달하는 수치다. 불법 체류 외국인은 ‘사증 면제’로 입국한 경우가 16만 9000명(40.0%)으로 가장 많았다. 뒤이어 단기 방문 비자(8만7000명·20.5%), 비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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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중국차, 한국산 누가 사냐"…중국 편드는 댓글 부대의 정체

"대세는 중국차, 한국산 누가 사냐"…중국 편드는 댓글 부대의 정체

온라인 기사나 게시물 등에서 중국이 한국산을 폄하하고 중국산을 호평하는 식으로 조직적인 여론 조작을 벌이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톨릭관동대 경찰행정학과 김은영 교수·국립창원대 국제관계학과 홍석훈 교수 연구팀은 29일 ‘한중 경쟁산업 분야에 대한 인지전 실태 파악’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기차와 배터리, e-커머스 등 한중 양국 간 경쟁이 치열한 산업 분야 기사에 이 같은 댓글이 지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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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의 외도 "다이아몬드 시계 팝니다"

전직 대통령의 외도 "다이아몬드 시계 팝니다"

"다이아몬드 시계 팝니다."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시계 판매에 나섰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소셜에 '트럼프 시계'를 광고했다. 시계는 3종이다. '싸우자(Fight), 싸우자, 싸우자' 모델은 499달러(약 66만원), '뚜르비옹'(회오리) 모델은 10만달러(약 1억3000만원)다. 122개의 다이아몬드와 200g의 18K 금으로 제작된 고가 모델은 147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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