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7.28
다음
1
"하루 8억씩 번다" 파리올림픽 출전 선수 중 수입 1위는

"하루 8억씩 번다" 파리올림픽 출전 선수 중 수입 1위는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1만여 명의 선수 중 연간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선수는 남자 골프의 욘 람(스페인)인 것으로 집계됐다. 그는 최근 1년 사이에만 2억1000만 달러(약 2910억원)를 벌었다. 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 스포티코는 25일 파리 올림픽 출전 선수 중 연간 수입 상위 20명을 발표했다. 1위는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에서 활동하는 람이 차지했다. 그는 올해 6월 30일까지 최근 1년 동안 2

2
"BTS 리더, 위안부 옷 입고 노래"…일본 극우 도넘은 조롱

"BTS 리더, 위안부 옷 입고 노래"…일본 극우 도넘은 조롱

최근 일본 우익 세력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을 이용한 독도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셰어뉴스재팬(Share News Japan)'의 X(옛 트위터) 계정에 과거 BTS 리더인 RM이 한복을 입고 '독도는 우리땅'을 부르는 장면이 게재됐다. 조롱에 나선 것"이라며 "많은 BTS 팬들의 제보를 통해 알게 됐고, 확인해 보니 약 2000만 회 조회 수를 통해 일본 우익 세력이 논란

3
출근 첫날 '아기 질식사' 사고 中보모…부모 '충격'

출근 첫날 '아기 질식사' 사고 中보모…부모 '충격'

중국의 한 부부가 고용한 전문 보모가 출근 첫날 실수로 아기를 질식시켜 숨지게 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현지 시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중국 본토에서 벌어진 아기 질식사 사고를 집중 조명했다. 이 사고는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한 영상을 통해 온라인상에 알려졌다. 앞서 지난 4월 중국 중부 산시성 시안 출신의 한 부부는 현지 가사 서비스 기업인 '티엔에다오지'

4
1억2000만번 봤다…'후드티 입고 걷는 김정은' 영상 뭐길래

1억2000만번 봤다…'후드티 입고 걷는 김정은' 영상 뭐길래

프란치스코 교황이 흰색 롱패딩을 입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함께 패션쇼에 서는 영상이 공개됐다. 실제 패션쇼는 아니고 테슬라와 스페이스X 창립자인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가상의 영상이다. 머스크는 22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에 약 1분 20여초 분량의 영상을 올리고 “AI 패션쇼를 선보일 최고의 시기”라고 썼다. 이 영상은 각국 지도자 등 유명 인사들에게

5
'복통호소' 여성 뱃속에 1㎏ 머리카락 뭉치 발견…원인은 이 병 때문

'복통호소' 여성 뱃속에 1㎏ 머리카락 뭉치 발견…원인은 이 병 때문

한 여성의 몸에서 1㎏에 달하는 머리카락 뭉치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여성은 강박적으로 자기 머리카락을 먹는 일명 '라푼젤 증후군' 환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일간지 '더 미러'는 에콰도르에서 거주 중인 여성 A씨(24)의 사연을 전했다. A씨는 최근 복통, 잦은 구토, 급격한 체중 감소 등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다. 실제로 의료진이 A씨의 몸을 진찰한 결과, 배에서 볼록하게 튀어나온 뭔가가 만져졌다고 한다. 의료

6
"연봉 3.8억, 나이·학력 안봅니다"…또 '천재소년' 모집하는 화웨이

"연봉 3.8억, 나이·학력 안봅니다"…또 '천재소년' 모집하는 화웨이

중국 기술 굴기의 상징인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가 또다시 '천재 소년' 모집에 돌입했다. 나이와 학력, 전공과 무관하게 인공지능(AI), 물리, 화학, 컴퓨터 등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재에 화웨이는 최고 201만위안(약 3억8000만원) 수준의 연봉을 내걸고 있다. 23일 중국 제일재경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화웨이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은 "세계적 수준의 문제에 도전할 수 있는 능력과 의지를 갖춘 인재를 찾고

7
"총알 스쳤다더니 멀쩡"…트럼프, 피격 부상 과장 논란

"총알 스쳤다더니 멀쩡"…트럼프, 피격 부상 과장 논란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야외 유세 중 입은 피격 부상이 과장 된 것이라는 의혹이 일었다. 이번 사건을 수사 중인 연방수사국(FBI)이 트럼프의 귀를 스친 것은 총알이 아닌 파편일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부터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13일 펜실베이니아 유세 중 총격을 당했다.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오른쪽 귀 윗부분을 관통(pierced)하는 총알에 맞았다"고 밝혔다. 백악관 주

8
"돈 좀 벌어보려고 했더니"…바이든 후보서 사퇴하자 망했다

"돈 좀 벌어보려고 했더니"…바이든 후보서 사퇴하자 망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에서 사퇴한 뒤로 그를 겨냥한 '티셔츠 사업'도 줄줄이 고배를 마시고 있다. 미 현지 매체 USA투데이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 관련 조롱성 문구를 담은 티셔츠를 대량으로 발주했다가 손실을 떠안게 될 위기에 처한 한 사업가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 사업가는 '조 바이든은 X 먹어라'(XXUK JOE BIDEN)'이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 2만여개를 주문했다고 한다. 대선 후보를 겨

9
채석장서 주운 녹슨 나사…알고보니 1800년 전 유물반지

채석장서 주운 녹슨 나사…알고보니 1800년 전 유물반지

아버지와 함께 채석장 근처를 하이킹하던 13살 이스라엘 소년이 약 1800년 전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반지를 발견해 화제다. 21일(현지시간) 미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야이르 화이트슨은 최근 아버지와 함께 이스라엘 하이파시 마운트 카멜 국립공원 고대 채석장 근처를 지나던 중 땅에서 작은 녹색 물건을 발견했다. 평소 화석 등에 호기심이 많았던 야이르는 이를 자세히 들여다봤다. 그는 "부식돼 있어서 처음에는 녹

10
"늙은이를 후보로?" 트럼프 부메랑 된 고령공격…건강진단서 주목

"늙은이를 후보로?" 트럼프 부메랑 된 고령공격…건강진단서 주목

"공화당이 늙은이를 대통령으로 내세운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맙소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대선 출마 포기를 선언한 직후 정치평론가 마이클 크라이스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올라온 게시글이다. 이 한 줄의 글은 올해 81세인 바이든 대통령의 사퇴로 인해 '경쟁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상황이 역전됐음을 보여준다. 바이든 대통령을 끌어내린 고령·건강리스크가 이제 그와 불과 3살 차이인 트럼프 전 대통령의 몫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