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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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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8억씩 번다" 파리올림픽 출전 선수 중 수입 1위는

"하루 8억씩 번다" 파리올림픽 출전 선수 중 수입 1위는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1만여 명의 선수 중 연간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선수는 남자 골프의 욘 람(스페인)인 것으로 집계됐다. 그는 최근 1년 사이에만 2억1000만 달러(약 2910억원)를 벌었다. 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 스포티코는 25일 파리 올림픽 출전 선수 중 연간 수입 상위 20명을 발표했다. 1위는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에서 활동하는 람이 차지했다. 그는 올해 6월 30일까지 최근 1년 동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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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첫날 '아기 질식사' 사고 中보모…부모 '충격'

출근 첫날 '아기 질식사' 사고 中보모…부모 '충격'

중국의 한 부부가 고용한 전문 보모가 출근 첫날 실수로 아기를 질식시켜 숨지게 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현지 시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중국 본토에서 벌어진 아기 질식사 사고를 집중 조명했다. 이 사고는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한 영상을 통해 온라인상에 알려졌다. 앞서 지난 4월 중국 중부 산시성 시안 출신의 한 부부는 현지 가사 서비스 기업인 '티엔에다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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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떼인줄'…공연 무료로 보려고 언덕 점령한 2만 관중들

'개미떼인줄'…공연 무료로 보려고 언덕 점령한 2만 관중들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34)가 뮌헨에서 콘서트를 진행한 가운데, 티켓을 구하지 못한 수만 명의 관객이 공연장 밖 언덕을 메우는 진풍경이 포착됐다. 27일(현지시간) 미국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틀간 뮌헨의 올림픽 경기장에서 '디 에라스 투어'를 진행했다. 공연 첫날 경기장 안팎에는 테일러 스위프트를 보기 위한 인파가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경기장 인근에 공연장 안을 내려다볼 수 있는 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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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2000만번 봤다…'후드티 입고 걷는 김정은' 영상 뭐길래

1억2000만번 봤다…'후드티 입고 걷는 김정은' 영상 뭐길래

프란치스코 교황이 흰색 롱패딩을 입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함께 패션쇼에 서는 영상이 공개됐다. 실제 패션쇼는 아니고 테슬라와 스페이스X 창립자인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가상의 영상이다. 머스크는 22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에 약 1분 20여초 분량의 영상을 올리고 “AI 패션쇼를 선보일 최고의 시기”라고 썼다. 이 영상은 각국 지도자 등 유명 인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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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8억, 나이·학력 안봅니다"…또 '천재소년' 모집하는 화웨이

"연봉 3.8억, 나이·학력 안봅니다"…또 '천재소년' 모집하는 화웨이

중국 기술 굴기의 상징인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가 또다시 '천재 소년' 모집에 돌입했다. 나이와 학력, 전공과 무관하게 인공지능(AI), 물리, 화학, 컴퓨터 등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재에 화웨이는 최고 201만위안(약 3억8000만원) 수준의 연봉을 내걸고 있다. 23일 중국 제일재경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화웨이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은 "세계적 수준의 문제에 도전할 수 있는 능력과 의지를 갖춘 인재를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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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스쳤다더니 멀쩡"…트럼프, 피격 부상 과장 논란

"총알 스쳤다더니 멀쩡"…트럼프, 피격 부상 과장 논란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야외 유세 중 입은 피격 부상이 과장 된 것이라는 의혹이 일었다. 이번 사건을 수사 중인 연방수사국(FBI)이 트럼프의 귀를 스친 것은 총알이 아닌 파편일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부터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13일 펜실베이니아 유세 중 총격을 당했다.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오른쪽 귀 윗부분을 관통(pierced)하는 총알에 맞았다"고 밝혔다. 백악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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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좀 벌어보려고 했더니"…바이든 후보서 사퇴하자 망했다

"돈 좀 벌어보려고 했더니"…바이든 후보서 사퇴하자 망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에서 사퇴한 뒤로 그를 겨냥한 '티셔츠 사업'도 줄줄이 고배를 마시고 있다. 미 현지 매체 USA투데이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 관련 조롱성 문구를 담은 티셔츠를 대량으로 발주했다가 손실을 떠안게 될 위기에 처한 한 사업가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 사업가는 '조 바이든은 X 먹어라'(XXUK JOE BIDEN)'이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 2만여개를 주문했다고 한다. 대선 후보를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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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는데도 계속 중국인 취급" 또 혐한 논란 터진 日호텔

"한국인이라는데도 계속 중국인 취급" 또 혐한 논란 터진 日호텔

일본 도쿄 디즈니랜드 인근에 있는 한 호텔에서 한국인 여행객이 차별을 당했다는 주장이 올라와 파문이 예상된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는 "일본 유명 호텔에서 차별당했다. 이거 내일 컴플레인 걸어도 되냐"는 글이 올라왔다. 글을 게재한 누리꾼 A씨는 최근 일본 디즈니랜드 인근 호텔에 투숙했다가 직원으로부터 불쾌한 일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젊은 남자 직원이 응대해주는데 한국인이라고 하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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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이를 후보로?" 트럼프 부메랑 된 고령공격…건강진단서 주목

"늙은이를 후보로?" 트럼프 부메랑 된 고령공격…건강진단서 주목

"공화당이 늙은이를 대통령으로 내세운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맙소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대선 출마 포기를 선언한 직후 정치평론가 마이클 크라이스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올라온 게시글이다. 이 한 줄의 글은 올해 81세인 바이든 대통령의 사퇴로 인해 '경쟁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상황이 역전됐음을 보여준다. 바이든 대통령을 끌어내린 고령·건강리스크가 이제 그와 불과 3살 차이인 트럼프 전 대통령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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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맘 4살 딸에 80만원 티파니 은목걸이"…외신도 놀란 韓 육아과소비

"동탄맘 4살 딸에 80만원 티파니 은목걸이"…외신도 놀란 韓 육아과소비

"한국의 출산율은 점점 떨어지고 있지만, 어린이 명품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한국 부모들의 과시적인 소비 성향을 조명한 가운데, 유로모니터의 뷰티 및 패션 컨설턴트 리사 홍은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많은 가정은 아이가 한 명뿐이기 때문에 최고급 품목을 선택하며 첫 명품 소비 연령을 낮춘다"고 설명했다. FT는 한국 부모가 5세도 안 된 자녀에게 고가의 명품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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